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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제목

섬유근통증후군

작성자
2007년부터
작성일
2018.05.1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32
내용

여기를 알게 된게 꽤오래 되었다.  2007년도 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여러약

을 먹고 살았는데 약이 나에게 맞는게 찾기가 어려웠다.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많이 우울하고 변명은 불면증이 너무 심했고 우울증도 불안증

도 조급합증도 집착도 여려가 변명이 많다보니 한번에 고치기에는 너무 힘

이들었다. 일도 많다보니 잘 날기미가 보이지도 않고 약발도 않받아 선생님

께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었다. 그러다 세월이 지나 고치기 어려운 새로

운 병이 들었다.








섬유근통증후군이라고 알란가는 모르겟지만 전신으로 다 오다보니 통증이




















장난이 아니였다. 25시간을 몸살보다 더한 고통을 달고 살아야해서 너무 힘이 들고 죽고 싶었다. 큰병원이나 대학병원에서는 고칠수없이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한다고 무심한 말만했다 그게의산가 약만 냅다 주고 맞는 약을 찾는게 최고의 방법 밖에 없다 하더라 그래서 난 그냥 섬유근통 약하나만 선택해 그약만 먹고 한알 하루 두번 통증을 다 잡아주는건 아니지만 큰 통증은 좀 잡아준다 그래도 통증은 계속되는데 그 통증이란 예를들면 심하게 쥐가 난거 개미군대아니벌레 군대가 온몸으로 기어다니는 느낌 살이 째지고 뼈가 으스러지고 동상<찬바람이불면>심하게 드는 느낌 들이다 살도 처음에는 그냥 섬유종으로 근육이 무치는게 시작으로 심해지면 근육,인대,뼈,섬유질에 관한 전부가 섬유종으로 바뀐다. 이렇게 설명을 해도 잘 모르지만 여기에 변형이 오면 살들이 스펀지 살처럼 부풀어 변한다. 단단하게 주로 뼈 근처가 제일로 아프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펀지로 변하는 살에 굳어지면 정말 마네킹이 된거같다. 추위에 더욱 약하고 바람엔 죽음이다.



















치료할수있는건 섬유종을 깨고 찢는 방법밖에없는데 그렇게 치료할수있는곳이 없었다. 그러다가 부산에 "피지오테라"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만성 근육통 그런건 잘 고친다. 나도 치료를 받고 있지만 빨리 나아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섬유종을 찢고 나면 조금은 생활할수있게된다. 난 만성이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러겠지만 그래도 나을수있다는 희망으로 부지런히하고있고 스트레칭받게 할수없는 운동이라 집에서 하다보니 심할때는 잘 못한다.

치료를 받고 나면 무진장 몸살을 한다. 원체 자생력이 없다보니 회복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그래도 나을수 있다는 희망으로 열심히 치료랑 운동을 하는데 불면증이 너무 심하다보니 잠을 아예 잘수가없다. 통증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꼬박 날을 어둠에서 견뎌야하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였다. 그러고 일을하려하니 죽을 맛이 였다. 그러다 하는수없이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마인드를 다시 찾았다. 예전에 치료도 괜찮았고 선생님이 원체 친절하시고 발 봐주시니깐 마음이 제일 드는 곳이였다. 다시 치료를 받고있는 단계지만 나을수있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치료받아서 빨리 병에서 이겨내야겠다.

참고로 이병은 그냥 자체가 운동하고 있는 상태다 그러다보니 항상 피곤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일반 사람의 6배정도 움직인다고 한다. 그래도 열심히 치료해서 꼭 성공하고 말것이다.

우울증은 예전에 여기 나디면서 많이 낳아졌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증거운 마음으로 살아야 살수있다. 행복은 그리 먼곳에 있지않다. 작은 행복을 찾아 즐겁게 살았슴 좋겠다.













p.s : 주위에서 도와줘야하지만 긴병엔 아무도 견딜수있는 사람이 없다. 결국은 혼자의 힘으로 건전한 생각으로 이겨내야한다.생각은 종이한장의 차이다. 모든병은 마음에서 오는게 많다. 모두들 잘 이겨냈슴좋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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