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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수
11 부정적이던 아이가 바뀌었어요 후니 엄마 2010.12.10 2132 0
10 이제 안 아파서 살맛납니다. 우산 2010.08.27 2178 0
9 귀여운 오리새끼로 바꼈어요 아름다운 삶 2010.08.03 2143 0
8 몸이 아픈데 정신과에서 치료를 ... 잠꾸러기 2010.07.06 2979 0
7 부모의 체면보다 아이의 미래가 중요해요 아이 엄마 2010.06.23 2094 0
6 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 이제는 2010.06.14 2254 0
5 처음에는 저도 고민 많이 했었어요 긍정여신 2010.04.03 2346 0
4 마음으로 마음을 치료하는 따뜻한 병원 첨부파일 rainbow 2009.05.13 3061 0
3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어요. 평화 2009.04.02 2719 0
2 8kg을 감량했습니다 이현숙 2009.03.26 2396 0
1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아이 사랑 2008.12.31 2515 0